문진과 진찰
증상, 움직임, 압통, 저림, 주의 신호와 기존 검사 결과를 확인합니다.
HOW WE ASSESS
검사에서 보이는 변화와 오늘의 통증이 항상 같은 의미는 아닙니다. 현재 불편을 만드는 동작과 신경 변화를 함께 확인합니다.
손가락 하나로 짚을 수 있는 통증인지, 넓게 퍼지는지, 좌우 차이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숙이기·젖히기·돌리기·팔 올리기·걷기처럼 어느 동작에서 통증이 시작되고 멈추는지 살핍니다.
저린 손가락과 발가락의 분포, 감각 변화와 힘이 빠지는 동작을 확인합니다.
MRI·엑스레이 등 이전 검사와 주사·약·도수치료 뒤 달라진 점을 현재 증상과 비교합니다.
통증이 잠을 깨우는지, 걷기·계단·일·운동을 얼마나 제한하는지 변화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FIRST VISIT
초진 전체 진료시간은 평균 40~50분이며, 증상과 선택하는 치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증상, 움직임, 압통, 저림, 주의 신호와 기존 검사 결과를 확인합니다.
현재 가장 중요한 문제와 변화의 기준을 정하고, 어떤 치료를 왜 선택하는지 설명합니다.
모든 치료를 한꺼번에 시행하지 않고 현재 상태와 안전성에 맞는 방법을 선택합니다.
일반적으로 3회 치료 또는 1주 뒤 움직임·통증 범위·일상 기능을 다시 확인합니다.
FIND YOUR CARE
질환명을 정확히 몰라도 괜찮습니다. 아픈 순간과 동작에 가까운 진료 페이지를 선택해보세요.
숙이거나 젖힐 때, 오래 앉아 있을 때 아픈 경우
자세히 보기 → 02 PAIN CARE팔을 올리거나 계단을 이용할 때 아픈 경우
자세히 보기 → 03 PAIN CARE목에서 손, 허리와 엉덩이에서 발까지 저림이 이어지는 경우
자세히 보기 → 04 PAIN CARE삐끗한 뒤 통증이 남거나 같은 동작에서 반복되는 경우
자세히 보기 → 05 TRAFFIC ACCIDENT CARE사고 뒤 목·어깨·허리가 뻐근하고 잠이나 일상이 불편한 경우
자세히 보기 → 06 PERSISTENT PAIN통증과 함께 달라진 수면, 활동량, 피로와 긴장 상태를 살핍니다.
아래에서 보기 ↓TREATMENT DECISIONS
추나는 여러 치료수단 가운데 하나입니다. 모든 치료를 한 번에 시행하지 않고 진찰 결과와 안전성, 환자분의 부담을 확인해 필요한 방법만 선택합니다.
통증 부위와 주변 근육의 긴장, 움직임을 살펴 기본 치료를 구성합니다.
온열 자극을 고려할 때 피부 감각과 열 민감도, 치료 부위를 먼저 확인합니다.
한 지점의 통증과 압통이 뚜렷한지 확인하고 적응 여부와 자극 강도를 정합니다.
관절과 근막의 움직임 제한이 통증과 관련되는지, 안전하게 적용할 수 있는지 확인한 뒤 선택합니다.
통증의 경과와 시술 부위, 피부 상태와 자극 부담을 확인하고 치료 특성과 주의사항을 설명한 뒤 고려합니다.
오래된 국소 굳음과 유착 가능성, 열 자극의 적합성을 구분해 각각 필요한 경우에만 고려합니다.
수면·피로·소화·스트레스 문제가 함께 나타날 때 기존 질환과 복용 약을 확인해 필요성을 판단합니다.
MISO CHUNA
추나요법부터 정해두지 않습니다. 오현우 대표원장이 아픈 움직임과 안전성을 진찰하고 필요한 경우 직접 시행합니다. 침·뜸·약침·매선·화침 등 다른 치료수단과 비교해 현재 상태에 맞는 방법을 선택합니다.
목·허리·관절의 움직임 제한을 확인합니다. 불면·자율신경 관련 불편의 진료에서도 몸의 긴장을 살펴 필요한 경우 부드러운 추나를 병행합니다.
진찰부터 추나 시행, 치료 직후 움직임 확인과 재평가까지 오현우 원장이 담당합니다.
골다공증과 수술력, 복용 약을 확인하고 강한 교정보다 상태에 맞춘 부드러운 단순추나를 고려합니다.
처음부터 장기 횟수를 정하지 않고 일반적으로 3회 또는 1주 뒤 변화를 다시 확인합니다.
건강보험 적용 여부와 본인부담은 환자의 상태, 해당 연도 기준과 진료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진료 전 확인해드립니다.
PERSISTENT PAIN & RECOVERY
통증이 반복되면 수면과 활동이 줄고 긴장과 걱정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이런 변화는 근육의 방어적 긴장과 통증에 대한 민감도에 다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아픈 부위와 움직임을 우선 확인하면서 잠, 피로, 활동량과 생활 속 악화 요인을 함께 살핍니다.
통증과 스트레스는 서로 영향을 주고받습니다. 아픈 곳을 치료하면서, 통증이 반복되는 환경도 함께 살펴야 합니다.
통증과 함께 잠도 불편하다면 →통증이 반복되는 환경을 함께 살핍니다
CHECK FIRST
아래 증상이 있으면 한의원 치료를 기다리기보다 응급실 또는 관련 의료기관의 평가가 먼저 필요할 수 있습니다.
FREQUENTLY ASKED
치료 횟수보다 현재 상태를 어떻게 평가하고 변화를 무엇으로 확인하는지가 먼저입니다.
아닙니다. 아픈 움직임과 움직임 제한, 저림과 근력 변화, 골절이나 신경학적 위험신호를 먼저 확인한 뒤 필요한 경우에 선택합니다.
처음부터 장기 횟수를 정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3회 치료 또는 1주 뒤 통증 범위와 움직임, 일상 기능을 다시 평가하고 변화가 부족하면 진단과 치료계획을 다시 살핍니다.
최근 영상검사나 진단서가 있다면 가져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영상 소견만으로 현재 통증을 단정하지 않고 실제 아픈 움직임과 신경학적 변화를 함께 비교합니다.
가능합니다. 복용 약, 주사나 시술 시기, 도수치료와 재활치료 내용을 알려주시면 진료 계획을 조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어느 한쪽이 항상 우수하다고 보지 않고 현재 목표와 반응을 기준으로 선택합니다.
연령만으로 결정하지 않습니다. 골절 위험과 골다공증, 수술력, 복용 약과 움직임을 확인하고 강한 교정보다 상태에 맞춘 부드러운 단순추나를 고려합니다.
FROM THE DIRECTOR
진단명만으로 치료를 정하지 않습니다. 아픈 움직임과 저림의 범위, 이전 검사와 치료 반응을 확인하고 필요한 치료를 선택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3회 치료 또는 1주 뒤 변화를 다시 살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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