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INSURANCE CHUNA

추나부터 정하지 않습니다.
아픈 움직임과 안전성을 먼저 확인합니다

목과 허리가 아프다고 모두 추나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움직임과 통증 양상, 치료가 안전한 상태인지 확인한 뒤 필요한 경우 오현우 원장이 직접 시행합니다. 오래된 통증에 긴장·수면 불편이 겹쳐 있다면 자율신경 쪽도 함께 확인해 추나의 순서와 세기를 정합니다.

01오현우 대표원장 직접 시행진찰 → 시행 → 치료 후 재확인 → 재평가
02움직임 제한과 안전성 확인통증만으로 추나를 먼저 정하지 않음
034회 무렵 중간 점검주 2회 4~8주 기준, 방향이 맞는지 다시 확인

ABOUT CHUNA

추나요법은 무엇을
하는 치료인가요?

추나요법은 한의사가 손과 추나 테이블 등을 이용해 관절과 주변 근육·인대·근막의 움직임을 직접 살피고, 필요한 방향으로 움직임을 돕는 한의치료입니다.

침이 몸 안쪽에 자극을 주는 치료라면, 추나는 바깥에서 관절과 근육의 구조와 움직임을 다루는 치료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강하게 뼈를 ‘맞추는 것’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불편했던 움직임이 치료 전후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확인합니다.

추나 테이블에 엎드린 환자의 등을 한의사가 살피는 치료 안내 일러스트

CONDITIONS WE CONSIDER

추나요법을 고려하는
대표 적응 질환

질환명과 함께 현재의 통증과 움직임을 살펴 추나 적용 여부를 정합니다.

  • 목 뒤쪽 통증 부위를 표시한 일러스트

    목 통증·경항통

    목을 돌리거나 숙일 때 통증·뻣뻣함

  • 허리 통증 부위를 표시한 일러스트

    만성 허리통증

    오래 이어지는 허리 통증과 움직임 제한

  • 요추 추간판 탈출 부위를 표시한 일러스트

    허리디스크

    요추 추간판 탈출증

    허리 통증과 다리 저림·방사통

  • 팔을 올린 자세에서 어깨 통증 부위를 표시한 일러스트

    어깨통증·오십견

    팔을 올리거나 뒤로 돌릴 때 통증

  • 무릎 통증 부위를 표시한 일러스트

    퇴행성 무릎관절염

    걷기·계단 이용 시 통증과 뻣뻣함

  • 교통사고 후 목과 허리 통증 부위를 표시한 일러스트

    교통사고 후 목·허리통증

    사고 후 남은 통증과 움직임 불편

WHEN WE CONSIDER

이런 움직임이 불편할 때
추나를 고려합니다

질환명만으로 정하지 않고, 어떤 동작에서 불편한지 먼저 살핍니다.

문짝이 조금 내려앉으면 여닫을 때마다 어딘가 걸리듯, 관절도 한쪽으로 치우친 채 오래 쓰면 특정 지점에 부담이 몰리고 주변 근육이 계속 힘을 쓰게 됩니다. 그래서 굳은 근육을 푸는 과정과 관절의 움직임을 다루는 과정을 함께 봅니다.

같은 통증이라도 원인과 상태에 따라 침치료나 다른 치료가 먼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1. 01

    고개를 돌릴 때

    한쪽으로 목을 돌릴 때 걸리거나, 목에서 시작한 불편이 뒤통수·어깨로 번지는 경우

  2. 02

    허리를 숙이거나 펼 때

    특정 각도에서 걸리거나, 일어나는 동작에서 허리 움직임이 제한되는 경우

  3. 03

    팔을 올릴 때

    어깨가 끝까지 올라가지 않거나 특정 방향·각도에서 불편한 경우

  4. 04

    오래 앉아 있을 때

    오래 앉으면 등·골반 통증이 심해지거나, 일어설 때 허리가 잘 펴지지 않는 경우

  5. 05

    좌우 높이가 다를 때

    어깨나 골반 높이 차이가 눈에 띄고, 한쪽으로 불편이 반복되는 경우

TWO APPROACHES

같은 추나라도
무엇을 보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통증 진료로 추나를 받는 분 중에는 아픈 부위의 움직임이 중심인 경우와, 오래된 통증에 긴장·수면 불편이 함께 겹친 경우가 있습니다. 진찰 결과에 따라 두 가지 접근의 비중을 정합니다.

APPROACH 01

통증 부위의 움직임이
중심일 때

  • 보는 것 — 관절·근육·인대의 치우침과 굳음, 움직임이 제한되는 방향
  • 주로 다루는 곳 — 허리, 목, 어깨, 골반 등 불편한 부위 중심
  • 손의 세기 — 근육을 푼 뒤 밀고 당기며 정렬과 움직임을 다루는 힘이 들어갑니다
  • 치료 중 느낌 — 시원함이나 뻐근함. 관절에서 소리가 날 수 있지만 소리가 목표는 아닙니다
  • 치료 후 — 근육통과 비슷한 뻐근함이 1~2일 있을 수 있습니다
  • 경과 확인 — 통증 정도, 움직이는 각도, 자세
APPROACH 02

긴장·수면 불편이
함께 겹쳐 있을 때

  • 보는 것 — 뒷목 위쪽·등 가운데·갈비뼈 주변의 긴장과 호흡할 때의 움직임
  • 주로 다루는 곳 — 뒷목 맨 윗부분, 등 한가운데, 갈비뼈와 명치 주변, 엉치뼈
  • 손의 세기 — 느리고 약하게, 호흡에 맞춰 진행합니다. 꺾거나 튕기는 동작은 거의 쓰지 않습니다
  • 치료 중 느낌 — 졸림, 배에서 나는 소리, 손발이 따뜻한 느낌, 저절로 길어지는 숨을 느끼는 분이 있습니다
  • 치료 후 — 반나절에서 하루 정도 나른함이나 피로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경과 확인 — 통증 변화와 함께 HRV(심박변이도) 측정, 수면·소화 기록

두 경우 모두 목·허리·관절 등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통증 진료 안에서 시행하며, 건강보험 기준도 같습니다. 기본 틀은 주 2회, 4~8주이고 4회 무렵 중간 점검을 합니다. 자율신경 관련 불편만을 이유로 추나를 시행하지는 않습니다.

PAIN & AUTONOMIC BALANCE

통증에 긴장이 겹치면
자율신경도 함께 봅니다

만성 통증이 있는 분 중에는 잠을 설치거나, 늘 몸에 힘이 들어가 있거나, 긴장하면 소화가 안 되는 불편을 함께 겪는 분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통증 부위만 보지 않습니다. HRV(심박변이도) 측정으로 긴장과 휴식의 균형을 참고하고, 뒷목 위쪽·등 가운데·갈비뼈 주변의 긴장과 호흡할 때의 움직임을 함께 살펴 추나의 순서와 세기를 정합니다.

자율신경은 긴장·각성 쪽을 맡는 교감신경과 휴식·회복 쪽을 맡는 부교감신경으로 나뉩니다. 교감신경의 신경절은 척추를 따라 양옆으로 줄지어 있고, 호흡을 담당하는 횡격막은 긴장할 때 움직임이 얕아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척추와 갈비뼈 주변의 긴장, 숨 쉴 때의 움직임을 함께 봅니다.

이런 상태는 몸이 고장 났다기보다, 필요할 때 켜진 긴장이 잘 꺼지지 않는 상태에 가깝게 설명드립니다. 세게 누르면 몸이 오히려 방어하며 힘을 줄 수 있어, 이 경우에는 느리고 약한 방법으로 몸이 힘을 뺄 수 있는 조건을 만드는 데 초점을 둡니다.

불면·수면 진료 안내 →
  1. 01

    함께 겹치는 불편을 확인합니다

    잠들기 어렵거나 자주 깨는지, 이유 없이 두근거리거나 숨이 얕게 느껴지는지, 긴장하면 명치가 답답해지는지, 오후만 되면 진이 빠지는지 통증과 함께 확인합니다. 갱년기 전후의 열감·땀·수면 변화, 복용 약과 기존 질환도 묻습니다. 증상만으로 자율신경 이상이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2. 02

    HRV로 균형을 참고합니다

    HRV(심박변이도)는 심장 박동 간격의 미세한 변화를 측정해 긴장과 휴식의 균형을 가늠하는 검사입니다. 진단을 대신하는 검사가 아니라, 치료 방향을 정할 때 참고하는 보조 지표로 사용합니다.

  3. 03

    호흡에서 시작해 순서대로 다룹니다

    갈비뼈와 횡격막이 움직이는 범위를 먼저 살핀 뒤, 뒷목 위쪽 → 등 한가운데 → 명치와 갈비뼈 → 엉치뼈 순으로 긴장을 다룹니다. 마지막에는 이완된 상태를 잠시 유지하는 시간을 둡니다.

  4. 04

    기록과 함께 다시 확인합니다

    수면·소화·컨디션을 간단히 적어 오시면 다음 치료의 방향을 정할 때 참고합니다. 4회 무렵 HRV를 다시 측정해 통증의 변화와 함께 살핍니다. 추나만으로 불면이나 자율신경 기능이 정상화된다고 설명하지 않으며, 복용 중인 약을 임의로 중단하도록 안내하지 않습니다.

WHICH COMES FIRST

통증과 긴장이 겹칠 때
먼저 풀 쪽을 정합니다

목과 어깨가 굳어 아프니 잠을 설치고, 잠을 못 자니 근육이 더 풀리지 않는 고리에 있는 분이 적지 않습니다. 이때 통증만 다루거나 긴장만 다루면 한쪽 불편이 남기 쉽습니다.

그래서 첫 진료에서 어느 쪽이 먼저 풀려야 다른 쪽이 따라올지 판단하고, 이 순서를 치료 계획의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1. 01

    통증이 심해 밤에 자세를 잡기 어려운 경우

    통증 부위의 움직임을 다루는 추나를 앞에 두고, 호흡과 긴장을 살피는 요소를 곁들입니다.

  2. 02

    통증은 비교적 가벼운데 늘 굳어 있고 지친 경우

    뒷목·등·갈비뼈 주변의 긴장을 느리게 다루는 방법을 중심에 둡니다. 이 경우에도 목·등·허리 등 근골격계 불편이 확인될 때 추나를 시행합니다.

CHECK FIRST

추나가 먼저가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움직임을 돕는 치료이므로 먼저 움직여도 안전한 상태인지 확인합니다. 검사나 통증·염증 조절이 우선될 수 있습니다.

아래에 해당하면 진료 전에 꼭 알려주세요. 상태에 따라 기법을 바꾸고, 추나를 하지 않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판단되면 다른 치료를 선택합니다.

  • 최근 큰 외상·낙상·교통사고가 있었거나 골절 가능성이 있는 경우
  • 갑작스러운 근력 저하, 빠르게 진행하는 감각 저하나 대소변 조절 이상은 응급 평가가 우선인 경우
  • 수술 직후이거나 수술 부위에 문제가 의심되는 경우
  • 골다공증 진단을 받았거나 뼈가 약하다는 말을 들은 경우
  • 발열·열감·심한 부종이 있거나, 이유 없이 체중이 뚜렷하게 줄어든 경우
  • 암 치료를 받았거나 받고 있는 경우
  • 임신 중이거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경우
  • 혈액을 묽게 하는 약을 복용 중인 경우

EXAMINE · APPLY · RECHECK

추나는 이렇게 진행합니다

오현우 대표원장이 진찰부터 추나 시행, 치료 후 재확인과 재평가까지 직접 담당합니다.

  1. STEP 1

    자세와 움직임을
    확인합니다

    서 있는 자세, 움직이는 각도, 눌렀을 때 아픈 지점을 살피고 추나가 안전하게 적용될 수 있는 상태인지 확인합니다. 긴장·수면 불편이 겹쳐 있으면 HRV 측정을 함께 합니다.

  2. STEP 2

    근육을 풀고
    움직임을 다룹니다

    굳은 근육과 근막을 먼저 풀어 준 뒤 관절의 정렬과 움직임을 다루는 기법을 적용합니다. 강도와 방법은 상태에 맞춰 선택하며, 강한 소리를 내는 것이 목표는 아닙니다.

  3. STEP 3

    바로 다시
    움직여봅니다

    치료 전 불편했던 동작을 다시 해보며 각도와 통증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그 자리에서 확인하고, 다음 내원까지 피할 자세와 해도 되는 동작을 안내합니다.

  4. STEP 4

    4회 무렵
    중간 점검합니다

    주 2회, 4~8주가 기본 틀입니다. 오래된 통증은 몸이 그 자세에 익숙해져 있어 반복이 필요한 경우가 많지만 경과는 사람마다 달라, 4회 무렵 방향이 맞는지 다시 판단합니다.

GENTLE APPROACH

강한 자극이
부담스러운 경우에는

나이가 많거나 골다공증이 걱정된다고 해서 연령이나 병력만으로 적용 여부를 정하지 않습니다. 골절 위험과 움직임 범위를 확인한 뒤, 필요한 경우 더 부드러운 방법을 고려합니다.

강한 소리가 나도록 치료하는 것이 목표는 아닙니다. 추나보다 다른 치료가 더 안전하다고 판단되면 추나를 시행하지 않습니다.

  1. 01
    고령자·골다공증 우려

    외상과 검사 이력, 현재 통증 양상과 골절 위험을 먼저 확인합니다.

  2. 02
    수술 경험·항응고제 복용

    수술 부위와 회복 상태, 항응고제 등 복용 약을 진료 전에 알려주세요.

  3. 03
    강한 자극에 대한 부담

    불편하거나 두려운 동작을 미리 듣고, 적용 범위와 강도를 상태에 맞춰 정합니다.

INSURANCE GUIDE

추나요법은
건강보험 적용 기준이 있습니다

건강보험은 목·허리·관절 등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추나에 적용되며, 환자 1명당 연간 20회까지입니다. 진찰 결과와 해당 연도 기준을 확인한 뒤 적용 여부를 안내드립니다.

  1. 01

    같은 해의 횟수를 합산합니다

    다른 한의원·한방병원에서 같은 해에 건강보험으로 받은 추나요법 횟수도 포함됩니다. 진료 시 남은 적용 횟수를 확인합니다.

  2. 02

    본인부담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추나요법의 종류와 질환, 보험 자격 등에 따라 본인부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3. 03

    자율신경 불편만으로는 시행하지 않습니다

    자율신경 관련 불편만을 이유로 추나를 시행하지는 않으며, 통증 진료 과정에서 함께 확인해 치료 계획에 반영합니다. 진찰 결과와 치료 내용에 따른 적용 여부와 예상 부담은 시작 전에 먼저 설명드립니다.

OTHER PAIN OPTIONS

추나가 항상 먼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근육 긴장과 국소 통증에는 침·부항 치료가, 저림 등 다른 증상이 동반되면 추가 평가나 다른 치료가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진찰 결과에 따라 필요한 치료만 선택하고 추나가 필요하지 않다면 굳이 시행하지 않습니다.

FREQUENTLY ASKED

추나요법에서
자주 묻는 질문

소리나 횟수보다 현재 상태에 안전하게 적용할 수 있는지, 같은 움직임이 어떻게 달라지는지가 먼저입니다.

추나할 때 우두둑 소리가 나야 효과가 있나요?

아닙니다. 소리는 관절 안의 압력이 바뀌면서 나는 것으로, 치료가 잘 되었다는 신호는 아닙니다. 관절 가동 범위와 통증, 일상 동작이 치료 전후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확인하며, 긴장·수면 불편을 함께 살피는 추나에서는 소리가 나는 기법을 거의 쓰지 않습니다.

추나치료는 아픈가요?

통증 부위의 움직임을 다룰 때는 교정 직전에 순간적으로 뻐근한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긴장을 느리게 다루는 방법은 대부분 자극이 약합니다. 어느 쪽이든 참지 말고 바로 말씀해주세요. 세기를 조절하거나 기법을 바꿉니다. 불편하거나 두려운 동작은 진료 전에 미리 알려주셔도 됩니다.

불면이나 자율신경 관련 불편에도 추나를 받나요?

목·등·허리 등 근골격계 통증으로 진료를 받으시는 분에게 긴장·수면 불편이 함께 있는 경우, 뒷목·등·갈비뼈 주변의 긴장과 호흡 움직임, HRV(심박변이도)를 함께 확인해 추나의 순서와 세기에 반영합니다. 자율신경 관련 불편만을 이유로 추나를 시행하지는 않으며, 추나만으로 자율신경 정상화나 수면 개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치료받고 오히려 더 피곤했는데 괜찮은 건가요?

긴장을 다루는 추나 후에는 반나절에서 하루 정도 나른함이, 움직임을 다루는 추나 후에는 1~2일 뻐근함이 있을 수 있으며 대개 하루 이틀 안에 가라앉습니다. 이틀 넘게 이어지거나 새로운 통증이 생기면 02-332-3375로 연락해주세요. 다음 치료의 강도를 조정합니다.

나이가 많아도 받을 수 있나요?

연령만으로 결정하지 않습니다. 골절 위험과 골다공증, 수술력, 복용 약과 움직임을 확인합니다. 필요한 경우 부드러운 방법을 고려하며 다른 치료가 더 적합하면 추나를 시행하지 않습니다.

몇 번 정도 받아야 하나요?

주 2회, 4~8주를 기본 틀로 안내합니다. 경과는 사람마다 다르므로 4회 무렵 통증 범위와 움직임, 일상 기능을 다시 평가하고, 긴장·수면 불편이 함께 있는 경우 HRV도 다시 측정합니다. 변화가 부족하면 진단과 치료계획을 다시 살핍니다.

한 번 받아보고 결정해도 되나요?

됩니다. 첫 진료에서 평가와 함께 짧게 경험해 보신 뒤, 이후 치료 여부를 정하셔도 괜찮습니다.

MRI나 X-ray가 있어야 하나요?

모든 경우에 영상검사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기존 MRI·엑스레이 자료가 있다면 가져와 주세요. 현재 움직임과 비교하고, 진행하는 근력 저하나 심한 외상처럼 검사가 우선인 신호가 있으면 관련 의료기관의 평가를 먼저 안내합니다.

도수치료를 받고 있는데 추나도 받아도 되나요?

도수치료는 의사의 처방에 따라 물리치료사가 시행하고, 추나는 관련 교육을 이수한 한의사가 직접 시행합니다. 병행 여부는 미리 정하지 않고, 받고 있는 치료와 좋아진 점, 남은 불편을 확인한 뒤 추나가 추가로 필요한지 판단합니다. 치료 부위와 일정, 치료 후 반응을 진료 시 알려주세요.

추나치료는 얼마나 걸리나요?

추나 자체의 시간은 치료 부위와 방법에 따라 달라집니다. 초진에서는 추나 시행 전에 움직임과 상태를 확인하는 시간이 함께 필요합니다.

치료 전에 준비할 것이 있나요?

과식 직후는 피해주세요. 명치와 갈비뼈 주변을 다루는 날에는 불편할 수 있습니다. 몸을 조이지 않는 편한 옷이 좋고, 그날 컨디션이 평소와 다르면 미리 말씀해주세요. 강도를 조절합니다.

추나를 받고 바로 일하거나 운동해도 되나요?

치료 후 상태에 따라 일상생활과 운동 범위를 안내드립니다. 당일에는 격한 운동, 사우나, 음주를 피하고 물을 평소보다 조금 더 드셔주세요. 긴장을 다루는 추나를 받은 날은 저녁 일정을 가볍게 잡는 편이 좋습니다. 통증이나 불편이 남아 있다면 활동 강도를 조절해주세요.

단순추나와 복잡추나는 무엇이 다른가요?

치료의 좋고 나쁨을 뜻하지 않습니다. 치료 방법과 적용 기준에 따른 구분이며 현재 상태에 맞는 방법을 진찰 후 선택합니다. 건강보험 본인부담도 종류와 질환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FROM THE DIRECTOR

오현우 원장의
진료 메모

추나요법을 먼저 정해두지 않습니다. 아픈 움직임과 안전성을 확인해 필요한 경우 직접 시행하고, 오래된 통증에 긴장·수면 불편이 겹쳐 있다면 그 부분까지 함께 살피겠습니다. 4회 무렵 같은 기준으로 변화를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추나가 필요한지는
움직임을 확인한 뒤 결정합니다

목이나 허리가 불편하다고 모두 같은 추나를 시행하지 않습니다.
현재 가장 불편한 움직임과 통증 양상을 확인하고 필요한 치료를 함께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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