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친 순간이 분명한 경우
변형, 빠르게 커지는 부종과 멍, 체중을 실을 수 있는지부터 확인해 영상검사가 우선인지 구분합니다.
WHEN & HOW
통증이 나타난 때와 이후 변화를 나누면 먼저 확인할 문제를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01넘어짐·접질림 또는 반복하던 일상 동작을 말씀해주세요.
02직후의 통증과 몇 시간 뒤·다음 날의 변화를 비교합니다.
03붓기가 커지는 속도와 멍이 퍼지는 범위를 확인합니다.
04딛고 걷거나 다친 부위를 움직일 수 있는지 살핍니다.
05운동과 반복 작업의 빈도·강도, 쉬고 난 뒤 반응을 함께 봅니다.
HOW WE ASSESS
한 번의 충돌·접질림과 훈련량이 쌓이며 반복되는 통증은 확인 순서가 다릅니다. 급성기 이후에는 남아 있는 움직임 제한과 복귀 동작을 다시 봅니다.
다친 시점과 충돌·접질림 동작, 즉시 운동을 멈췄는지 확인하고 피해야 할 움직임과 가능한 활동 범위를 정합니다.
빠르게 커지는 부종과 멍, 뼈를 따라 뚜렷한 압통이 있는지 확인해 영상검사가 우선인지 구분합니다.
발목·무릎에 체중을 싣고 걸을 수 있는지, 관절이 꺾이거나 빠질 듯한 느낌이 있는지 살핍니다.
달리기·점프·스윙·던지기 중 통증이 시작되는 동작과 최근 빈도·강도·훈련시간 변화를 확인합니다.
같은 부위의 이전 손상과 재활 과정, 운동 직후와 다음 날 통증·부종이 얼마나 남는지 확인합니다.
INJURY PATH
다친 장면이 분명한지, 반복 동작에서 서서히 심해졌는지에 따라 우선 확인할 항목이 달라집니다.
변형, 빠르게 커지는 부종과 멍, 체중을 실을 수 있는지부터 확인해 영상검사가 우선인지 구분합니다.
최근 훈련량, 기술 변화, 통증이 시작되는 동작과 다음 날 회복 정도를 확인합니다.
검사가 우선인 신호가 없고 부종이 가라앉은 뒤 남은 가동 제한과 보상 동작을 확인해 추나요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일상·운동 복귀는 통증 점수 하나가 아니라 필요한 동작을 반복해도 악화되지 않는지를 포함해 판단합니다.
WHAT YOU WILL KNOW
다친 동작과 소리, 부종·멍·체중부하 가능 여부를 확인해 급성 손상의 정도를 가늠합니다.
골절·파열 등 검사가 우선인 신호를 구분하고 피해야 할 동작과 가능한 움직임을 정합니다.
일상 동작, 가벼운 훈련, 원래 운동으로 단계를 나누고 일반적으로 3회 치료 또는 1주 뒤 운동 다음 날 반응까지 다시 확인합니다.
CHECK FIRST
아래 항목이 있으면 한의원 치료보다 응급실 또는 관련 의료기관의 평가가 먼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진료는 가능하지만 골절·탈구·심한 인대손상 등 검사가 우선인 상황을 먼저 확인합니다. 다친 부위를 무리하게 움직이지 않고 부종·체중부하와 신경·혈관 상태를 살핀 뒤 치료 순서와 자극을 정합니다.
일상 통증이 줄어도 가동 범위, 근력, 운동 동작에서의 불편이 남을 수 있어 단계적으로 복귀합니다.
변형이 보이거나 체중을 싣기 어렵고 부종·멍이 빠르게 커진다면 골절이나 심한 조직 손상 확인을 위한 영상 검사가 우선일 수 있습니다.
손상 정도와 통증을 만드는 동작에 따라 다릅니다. 완전한 휴식이 필요한지, 강도와 범위를 줄여 유지할 수 있는지 목표 운동을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통증이 줄었다는 이유만으로 복귀를 정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3회 치료 또는 1주 뒤 부종, 체중부하, 관절 움직임과 종목별 기본 동작을 처음 기록과 비교하고 훈련 강도를 단계적으로 조정합니다.
손상 직후에는 골절·탈구·심한 인대손상 가능성과 부종·체중부하를 먼저 확인합니다. 검사가 우선인 신호가 없고 급성기 이후 관절·근막의 움직임 제한이나 보상 동작이 남았을 때 안전성을 확인한 뒤 추나요법을 고려합니다.
FROM THE DIRECTOR
손상 직후에는 보호와 검사 우선 신호를 먼저 확인합니다. 급성기 이후 남은 움직임 제한과 운동동작을 살펴 필요한 치료를 선택하고 일반적으로 3회 치료 또는 1주 뒤 복귀 기준을 다시 확인하겠습니다.